폭염 주의보로 날마다 더위와 싸우며이길려고 땀흘리며 으샷으샷 한다또 마지막이 코앞인 서해랑길을 간다밤에 출발$하니 좀 시원하고 아침 일찍 도착하니 시원은 하겠지3시50분쯤 도착 4시부터 어둑한 새벽을연다A조는 선화역B조는 소래포구 가기전 내는 다리가 아파서 소래포구에서 내려 배곧공원에서 오이도 박물관 주차장까지 걷는다무지 덥지만 더위와 싸워서 이겨야 가을이 온다는 이야기 ㅎㅎ혼자서 걷자니 좀 겁이난다 근데 공원이라서 새벽 운동하는 분들이 있어 든든했다사진도 찍고 여유있게 나는 한울배곧 공원을걷는다 우뚝우뚝 아파트가 줄세운 성냥갑 처럼 서있는것도 그림이다해뜨기전 얼릉얼릉 걸어보자#오이도 박물관은 멀다 ㅎ #빨강등대대가 기대도 된다아카시아꽃이 ㅎ 돌연변이다혼자걷는길 결코 쉽지 않고 힘들다해수풀장 큐알 인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