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길·걷고보고 96

[#섭지코지가는길]광치기해변 유채꽃을맘것 보고 흐린날씨 비도올듯!

강풍 소식과 비 소식이 있는 마지막 3일짼날.....어쩌면 집에 못갈수도 있다고까지 한다 점심을 먹고 남은 코스를 둘러본뒤 공항가는길 예상대로 비행기 결항이라고 한다 43명이 집에 못갈것 같다 걱정이다 공항으로 가던 우리는 대장님을 빠른 판단력으로 항구로 간다 목포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서 앗차했슴 배도 못탈뻔....... 5시배를 타고 목포로 간다 비 바람이 불고 우린 피난민 같았다 제주에서 목포까지 5시간 정도 걸린다 한다 ㅎ 다행히 우리차가 목포로 델러 온다고 하니 늦게 도착해도 걱정은 없다 무사히 목포에 도착 비는 바람과 함께 우릴 피난민들 처럼 만들었구 비옷을 입고 케리어를 끌고 가는걸 뒤에서 보니 참 웃음도 나오고 뭐 하는짓인가 ...생각도 해보았다 우리차와 배 도착ㅅ간이 거의 맞아서 많이 기..

#제주도 올레길8코스#약천사 비맞고 걸어 손시러움도 참아본다

올레 8코스 종점인증대 제주올레길8코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제주올레길 8코스 약천사 우와 이렇게 맘씨 고운 귤농장 사장님 많은 귤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 42명 여성트레킹줌마들께 나눠 주셨다 가지고 갈만큼 가져가시라고 했다 우리는 맘것 가져가 2박 3일동안 실컷 먹었다 정말 감사하신 사장님 그래서 집ㅁ에 돌아와 귤 2박스를 주문해서 먹고 있다 정말 맛나당 사장님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비 맞고 걷는게 참 고맙구 이뻐 보였다고 하신다 그래서 차에 귤을 싣고 오셔서 주고 싶었다고 ...어렵지만 살만한 세상이지요 비가 ㅈ농일 와 많이 추웠다 그래두 걸을만한 날씨 감사한 맘...카메라 비 맞아 먹동이되였다

#한라산둘레길 돌오름 걷기좋은편안한길 자꾸가고 싶어질것 같다

한라산둘레길 이번이 두번째 돌오름길이다 오름이 없고 편안한길 4계절 어느때와도 좋은것 같은 넘 좋은길... 돌오름길에는조릿대가 많다 제주조릿대가 널리 분포하고 있는 구간이 많다. 돌오름은 돌이 많다고 해서 또는 산등성이가 빙 둘러 있다는 데서 돌오름(回岳)이라 불러진다. 돌오름길 구간은 5.6km로 다른 한라산 둘레길보다 비교적 짧은 거리라 왕복도 가능하다.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거린사슴오름(해발743m)까지 8km의 구간으로 색달천이 흐르고, 졸참나무와 삼나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란다 22년 1월 5~7.2박 3일의 일정 #한라산둘레길 #돌오름길.

#제주올레길17코스 아름다운길 빨간등대 하얀등대 간세등대다

추운 날씨지만 걸르니 땀이 나고 덥다는 이야기 긴 코스 이제 발 바닥이 아프고 물집도 생겼다 22년 1월 5~7.2박 3일 제주올레길 투어 #제주올레 17코스 : 광령1리-무수천-외도월대천-내도알작지-도두봉-용담해안도로-용두암-관덕정-산지천 광령을 떠나 근심이 사라진다는 무수천을 따라 무심히 발걸음을 옮기면, 옛 선비들이 달빛 아래 풍류를 즐겼다는 외도의 월대와 내도의 알작지 해안을 만난다. 제주시내와 인접한 곳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즈넉한 풍경이다. 외도에서 이어지는 바닷길은 작지(조약돌)들의 재잘거림으로 시작된다. 봄이면 청보리가 바람에 일렁이는 청보리 길을 지나고, 여름 밤 더위를 식혀 주는 이호테우해변과 한가로운 마을을 걷노라면 어느새 발길은 제주의 머리라는 도두봉에 오른다. 낮은 오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