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본·음식 24

#상추김치 #오이김치 레시피는 없다 냉장고 정리~

휴일 더우니 밖은 겁난다 집에서 냉장고 정리를 한다 얼고 있는 상추와 오이 ㅎ 안타까워서 김치를 담기로 한다. 상추는 대궁이 좀 있는 상추다 우선 양념을 준비하고 버무린다 ㅎ 우와 !맛이 좋은걸. 오이도 상큼하고 상추는 매콤 깔끔한맛. 일주일은 먹을만 할것 같다 이 또한 작은 웃음 뿌듯함이다 22.7.3.일요일

고구마줄기 김치를 담아 보았어요^^

글구 얼릉 꺼내서 찬물에 퐁당..바구니에 건저서 물기가 없도록 한다 글구 양념을 준비한다 재료는 고구마줄기..소금.. 액젓.. 새우젓..마늘.. 양파..홍고추 ..부추나.. 잔파..통깨등 참 연하게 찹쌀풀 이나 ...아님... 밥을 마늘 새우젓 홍고추 이렇게 믹서에 간다 고구마순이 많지 않아서 뭐 대충 양념을 내 방식대로 만들었다 담아서 바로 먹을수 있으니 또 좋다..고구마순의 특이한 향도 있구... 꼭 홍고추를 갈아서 해야 맛이 있다는 이야기 양념은 김치 담는것과 같은데 고구마줄기는 살짝 소금을 조금 넣고 데친다는것 **글 올리기 넘 힘들어서 못할일... 집에 있으니 김치도 담그고 요즘은 산행도 자주 못가니 집에 있는게 더 힘든것 같다 이넘에 코로나19는 언제나 물러갈지 살아가는게 점점 힘들기만 하다 ..

[김장김치]2011년담은(9년)지난 김치지만 코로나19로 입맛없는 요즘 입맛돋궈 준다.

2011년 김장김치 이야기 코로나19로 집에 있으니 냉장고 정리도 하고 집이 좀 반짝 반짝 빛이 나는것 같다 ㅎㅎㅎ 동안 산이다 바다다 돌아다닌다고 제대로 정리도 못하고 지냈는데... 부끄럽지만 이제라도 정리를 하게되 마음이 가볍다 정리를 하다보니 한통의 김장 김치 날자를 보니 2011..

[갓 김치]보라색 갓으로 담아본다.얼갈이는 덤으로 담으니 맛나다

갓 김치 이야기 갓 김치하면 여수가 생각 나지만 내는 보라색 갓을 좋아 한다 특유의 향이 진하고 톡 소는 맛이 강해서 그리고 색도 참 곱다는 이야기 물론 내 고향은 전북 고창이다 특별한 레시피는 없고... 보고 듣고 먹어본 맛으로... 시장은 자주 못간다 이제 나이탓이라지만 무거운건 ..

[콩나물]서민들 반찬1호 여름에 볶으면 쉽게 변하지않고 먹을수 있다는 이야기

콩나물 볶음 이야기 여름이면 나물들 쉽게 변한다 그래서 내는 주로 볶아서 먹는다 콩나물도 조금 짭다하게 볶는다..그럼 쉽게 변하지 않고 먹을수 있다 뭐 재료들은 간단하다 내 방식이다 어찌보면 쉬우면서도 어려운게 콩나물 반찬인것 같다 콩나물 1000원시장에서 양파 1개.. 마늘 10알..

[빵만들기]도전 몇번의 실패! 글구 만들어낸 밀가루빵 아직도 뭔가부족한 빵이다

중국에서 식사대용으로 먹어본 빵 이야기 내는 중국에 가면 전혀 음식을 못 먹겠다 그래서 늘 아침에 호텔 부패에서 나오는 빵 단맛이 전혀 없는 빵 그 빵이 만들어 보고 싶었다 글구 인터넷을 찾아본다 레시피는 있는데 몇번이나 실패 그 원인은 발효의 문제였는것 같다 전기밥솥으로 ..

[열무김치]해마다 이맘때면 담는데 맛도담는 방법도 다르니.기억을 더듬어서 담아본다

어린 열무김치 담는 이야기 심심 풀이로 승현 할아버지.. 아랫층에서 아주 작은 땅을 열무 심으라고 내여줘서 심었는데.. 그렇게 쉬운건 아니라고..날마다 벌래를 잡고 그러다 다 뽑아버렸다고 가져왔다 꽤 많다 잘 다듬어서 연하기에 살짝만 절여서 싯고 물기빼고 냉장고에 있는것 뒷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