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74

[두만강]푸른물이 얼어있는 가슴뭉클한 이야기.두만강은 말이 없고 (중국)

두만강 이야기 처음 일정이 두만강 두만강을 만났다 도착하니 마음 한구석이 뭉클했다 건널수 없는 강 강건너로 보이는 산과 집 아주 작아보이는데 집으로 보인다 분단의 아픔을 잠시나마 느껴본 시간... 언제나 그날이 올련지...맘대로 건널수 있는 그날이.. #두만강 두만강이라는 명칭의..

해외·여행 2020.01.24

[장백폭포]올라가니 눈이있어도 김이모락모락 따뜻함을 느끼며 땀도흘리다(중국)

장백폭포 이야기 백두산 천지 북파를 보고 장백폭포로 이동한다 장백폭포 예부터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비룡 폭포(飞龙瀑布)라고 불러왔다. 천지 북쪽의 천문봉과 용문봉 사이에서 흘러내린 물이 68m 높이의 장대한 폭포를 이루어 수직 암벽을 때리면서 힘차게 떨어진다. ..

해외·여행 2020.01.24

[백두산]북파 지프차타고 붕붕올라가 천지를보고 福 받은날!감동의 눈물흘리다 넘 좋아서 (중국)

백두산 천지 북파 이야기 백두산 일정 3틀째 몇번을 와도 못 본다는 천지 우린 서파..북파를 다아 보았으니 도대체 몇대가 德을 쌓은거야...ㅎㅎㅎ 기분 좋게 백두산 천지를 만난다는 설레임 단단히 준비를 한다 서파보다 북파가 더어..춥다고 한다 영하 20도가 넘으니 추울수 밖에 그나마 ..

해외·여행 2020.01.24

[백두산]천지(서파)스노우모빌타고 정상까지씽씽달려(춥고무섭지만)스릴만점(중국)

백두산 (2.750m) 천지를 만나다 겨울 백두산 천지 사계절 모두 3대가 덕을 쌓아 본다는 천지를 정말 보았다 멋졌고 아름다웠다 눈으루 덮였고 얼었지만 그 모습은 장관 이였다 맑고 깨긋하고 표현할 말을 잊었다는 이야기 스노우모빌이란걸 타고 올라갈땐 정말 무섭웠다 멈출수도 없고 뒤돌..

해외·여행 2020.01.23

[일본 히라도]올레길! 반가운 제주올레간세가 길을 안내하고 빨간색 파란색 리본도있었다(일본 히라도)

히라도 올레길 트레킹 흐린 날씨 무척이나 더웠다 말없이 무언의 트레킹 하필이면 지금 이때냐고 하겠지만 이유는 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욕할지 모르겠지만 잘 알고있고 잘못한 일인지도 알고있다 늘 집에서 살림만하는 우리 주부들 모처럼의 공지 그땐 이렇게 심한건 아니였구 생각..

해외·여행 2019.08.22

[중국]황산운무로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어냈다.볼수록 신기한 괴암석들 (중국)

황산 이야기 가보고 싶었던 황산 드뎌 가는날..설렘과 기대속... 집을 나선다 장마철이라 날씨 걱정이 되지만 그날 운에 맡긴다 ㅎㅎㅎ ㅂ마램은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 2시간만에 도착 52명은 2대의 차량으로 이동을 한다 많은 인원이 움직이다보니 모든것이 빨리 빨리다 참 많..

해외·여행 2019.07.14

[중국]삼청산 올라가 운무랑 함께하니 그림이였고 코부라바위 물개바위멋져라! (중국 삼청산)

삼청산이야기 가보고 싶은곳...삼청산 드뎌 가는날...설럼으로 기대도 좀 해본다 날씨 걱정을 하면서... 황 산의 여동생’이라는 애칭이 붙었으나 화강암 바위의 아름다움은 황 산의 것을 능가한다. 14억 년 전 지질 운동으로 형성된 기암 괴석, 소나무, 운해가 아름다운 곳으로 2008년 유네..

해외·여행 2019.07.13

[캐나다]록키! 세계10대절경인 레이크루이스 호수 &비하이브 트레킹!(캐나다)

캐나다 록키 트레킹 7번째 이야기 집 떠나온지 8일째 집 생각이나고 알싸한 열무 김치도 먹고 싶다 곧 집에 갈날이다 집 소식도 궁금하고 또 일정이 있으니 기대하고 출발이다 캐나다 록키를 대표하는 코스 루이스 호수에서 시작한 트레킹 미러호수를 지나 벌집ㅁ이라는 듯의 비하이브를 ..

해외·여행 2019.07.13